" 에이미 와인하우스, 약 안끊으면 3개월내 사망가능성 커 "
[ 등록일 : 2008-06-24 ] [ 조회수 : 1,747 ]






폐기종 초기증세를 앓고있는 에이미 와인하우스가 폐기종이 진전되면 3개월내에 사망가능성이 제기되고있다.

지난주 집에서 쓰러져 입원한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의료진으로부터 마약을 끊지 않으면 휠체어를 타고 심폐기능이 약화돼 산소호흡기를 쓸지도 모른다고 경고받았다.

에이미는 27일 런던하이드파크에서 열리는 넬슨만델라의 90번째 생일 축하공연과 28일 글래스턴베리 뮤직페스티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차에 술을 준비하라는 에이미의 부탁을 거벌한 공연주최측은 무대뒤에 응급실을 따로 마련하기로 했다.


 
279 영국 락그룹 콜드 플레이, 빌보드 1위 등극 1,716 2008-06-24
278 에이미 와인하우스, 약 안끊으면 3개월내 사망가능성 커 1,748 2008-06-24
277 락밴드 가십 , 새앨범 발매 1,524 2008-06-24
276 셀린 디온, 최악의 리메이크 1,649 2008-06-24
275 에이미 와인 하우스, 폐기종 진단 1,640 2008-06-23
274 일본 록 그룹 비즈, 20주년 베스트앨범 20번째 밀리언 셀러 달성 1,692 2008-06-23
273 브니트니 스피어스, 몰려든 파파라치에 눈물 1,931 2008-06-23
272 자넷 잭슨, 음반기획자와 결혼 1,543 2008-06-23
271 아카데미, 영화당 두 곡만 주제곡 후보로 1,581 2008-06-21
270 켈빈클라인 뮤즈 에바 멘데스, 시상식서 매혹적인 자태 1,945 2008-06-21
269 제니퍼 애니스톤, 청혼 퇴짜 맞아 1,786 2008-06-20
268 마돈나, 최고수준의 이혼전문 변호사 선임 1,672 2008-06-20
267 제니퍼 로페즈, 출산 후 첫 컴백무대는 초등학교 졸업식 1,724 2008-06-20
266 브리트니, 후진중 차로 파파라치 발 뭉겐 혐의 ‘무죄’ 1,569 2008-06-20
265 U2 보노, 프랑스 아프리카 원조 늘여야 1,680 2008-06-19
| 101 | 102 | 103 | 104 | 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