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라이어캐리, 결혼불화설 일축 "
[ 등록일 : 2008-07-07 ] [ 조회수 : 1,586 ]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와 결혼한 영화배우 닉 캐논이 두 사람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4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린 캐리와 캐논은 결혼생활 2개월 만에 불화설에 휩싸여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다. 이유는 캐논보다 10살 연상인 캐리가 지나치게 남편의 일과 사생활을 간섭해 갈등을 빚고 있다는 것.

당시 언론은 “캐논이 출연 검토 중인 작품들을 아내 캐리가 일일이 살펴보며 자신의 의사대로 따를 것을 강요해 캐논은 마치 엄마에게 잔소리를 듣는 아들의 심정”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캐논은 지난 4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한 행사장에 나타나 이 같은 불화설을 직접 부인하며 10살 연상의 마돈나와의 결혼생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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