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제이 로한, 동성연인과 광란의 생일파티 "
[ 등록일 : 2008-07-08 ] [ 조회수 : 1,808 ]






린제이 로한이 광란의 22세 생일파티를 가졌다.

로한은 분홍색 시폰 미니 드레스를 입었고, 그녀의 동성애자 애인이라고 알려진 사만다 론슨은 턱시도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생일에 참석한 스타로는 패리스 힐튼과 니콜 리치의 남친인 조엘과 벤지 매든 형제, 배우 데이비드 스페이드, 가수 로드 스튜어트의 아들 숀 스튜어트, 어머니 디나와 여동생 알리 로한 등이다.

루즈벨트 호텔의 바 '테디’에서 열린 생일파티는 리치의 전 약혼자인 DJ AM이 DJ를 맡아 분위기를 돋웠고 역시 DJ인 론슨이 그 뒤를 맡아 새벽 1시 이후까지 광란의 파티를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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