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아들보호권 소송제기 "
[ 등록일 : 2008-07-18 ] [ 조회수 : 1,640 ]






브리트니가 전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두아들의 보호권을 놓고 소송을 벌인다.

브리트니는 다음달에 있을 재판을 위해 최근변호사와 상의하며 준비를 하고있다.스피어스는 현재 법원으로부터 아들에 대한 면회를 감시받고 있다.

스피어스는 일주일에 2일을 아들을 만날 수 있는 면접권을 갖고 있다. 하지만 스피어스가 스피어스가 올해만해도 2번의 자살시도를 하는 등 극단적인 심리 불안증세를 보여 법원은 다음달까지 자녀 보호권에 대해 정지했었다.

LA가정전문 변호사 린 수딕은 "스피어스의 이번 재판은 도박과도 같다. 이긴다면 스피어스가 아들들에 대해 더 자주 볼 수 있겠지만 잘못했다간 평생 아들을 못 보게 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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