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양육권 포기후 망연자실 "
[ 등록일 : 2008-07-21 ] [ 조회수 : 1,570 ]






지난주 18개월동안 어어져온 양육권의 법정 투쟁이 전 남편 페더라인의 손을 들어줬다. 브리트니는 넋나간 모습으로 재판장을 빠져나왔다.

부모로써 합의한 내용에는 브리트니가 일주일에 한번씩 아이들을 만날수 있으나 매달 2만달러의 양육비를 페러라인에게 지불하기로 했다.

2006년 페더라인과 결혼한 브리트니는 2년 만에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고 이후 무면허 운전, 약물 중독 등으로 아이들의 양육권을 빼앗겼다.

올 초에는 정신이상증세를 보여 면접 교섭권까지 박탈당했으나 최근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며 일주일에 한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브리트니 측은 “이번 합의는 1라운드에 불과하다.”며 “브리트니가 다시 건강해지면 잃어버린 양육권을 되찾을 기회가 올 것”이라고 희망을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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