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진의 참사를 위로하기 위해 38팀의 슈퍼스타 급 비욘세, 저스틴 비버, 존 레논, U2, 레이디 가가, 브루노 마스, 리한나, 에미넴, 본 조비, 엘튼 존, 마돈나 등 팝계의 톱스타들이 일본을 위해 뭉쳤다.
이들 팝가수들은 25일 일본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한 새 앨범 ‘일본을 위한 노래(Songs for Japan)’를 아이튠즈에 선보였다.
이 앨범에 수록된 곡 중에는 존 레논의 ‘이메진(Imagine)’, U2의 ‘워크 온(Walk On)’, 밥 딜런의 ‘셸터 프롬 더 스톰(Shelter from the Storm)’, 저스틴 비버의 ‘프레이(Prey)’, 케이티 페리의 ‘파이어워크(Firework)’, 블랙아이드피스의 ‘원 트라이브(One Tribe)’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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