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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제이 로한, 1억원 상당 귀금속 절도 혐의로 입건 " |
| [ 등록일 : 2012-08-29 ] [ 조회수 : 1,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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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린제이 로한이 절도 혐의로 입건됐다.
현지시각 지난 27일 미국 현지 언론은 “린제이 로한이 보석을 훔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린제이 로한은 최근 샘 매기드의 올나이트파티(all-night party)에 참석해 여기서 그의 비서인 게빈 도일과 함께 우리돈 1억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린제이 로한은 혐의를 부인,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무슨 이유에서인지 샘 매기드도 지금은 "아무것도 없어지지 않았다"며 이전의 주장을 철회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증인들이 린제이 로한과 게빈 도일의 절도를 확증하고 있기 때문에 경찰은 조사를 철회하지 않을 계획이다.
앞서 린제이 로한은 폭행, 뺑소니, 음주운전, 절도 등으로 수차례 법원을 오가고 보호감찰을 받는 등 물의를 빚어왔으며 작년에도 한 상점에서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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