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아이들과 면접시간 연장 "
[ 등록일 : 2008-05-07 ] [ 조회수 : 1,438 ]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에게 양육권을 빼앗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두 아들의 면접시간을 더 연장할 수 있도록 법원이 6일 명령했다.

이에 대해 브리트니의 부모 제이미와 린 스피어스는 브리트니와 전남편 케빈과 같이 법원의 판결을 경청하고 난후 "브리트니의 법정결과에 매우 기쁘다"며 "법원이 브리트니의 진전을 이해해준게 고맙다"고 반가워 했다.

하지만 스피어스에게 얼마 만큼의 아들 면접시간을 연장해준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대해 케빈 페더라인의 변호사는 "단순한 시간 연장일 뿐"이라며 "법원의 조심스런 결정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 스피어스에게 더 진전된 것은 없다.

시간이 지날수록 케빈에게는 더욱 유리하고 아이들은 지금 행복한 상태다"며 케빈의 양육권 고수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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