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휘트니 휴스턴 '위기일발', 딸의 돌발행동 충격 " |
| [ 등록일 : 2008-05-08 ] [ 조회수 : 1,392 ] |
|

팝 디바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의 딸이 휴스턴을 칼로 찌르려했으며, 자신도 자살하려다 실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주간지 내셔널 인콰이어러(National Enquirer)는“휘트니 휴스턴과 그의 남편인 가수 바비 브라운(Bobby Brown)의 딸 바비 크리스티나 (Bobbi Kristina)가 휴스턴과의 말다툼 끝에 휴스턴을 칼로 찌르려 했고 이후 흉기로 손목을 그어 자살을 기도했다.”고 보도했다.
휴스턴의 친척인 앤 데이비스는 “휴스턴과 브라운이 이혼하게 되면서 딸 크리스티나가 휴스턴과 살게 됐다.”고 밝히고
“그러나 크리스티나가 휴스턴과 살기를 거부, 크게 싸우는 도중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 같다.”고 사건 경위를 설명했다.
90년대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휘트니 휴스턴은 92년 연하의 가수 바비 브라운과 결혼한 후 브라운의 마약과 약물 문제 등으로 순탄치 못한 결혼생활을 해왔으며, 급기야 본인도 마약에 중독돼 팬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휴스턴과 브라운은 지난 달 15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감하고 이혼 서류를 제출한 상태다. 크리스티나는 이번 사건으로 정신병원에 보내졌다.
|
|
|
 |
| |
| 114 |
휘트니 휴스턴 '위기일발', 딸의 돌발행동 충격 |
1,393 |
2008-05-08 |
|
| 113 |
노래하는 스티비 원더 |
1,409 |
2008-05-08 |
|
| 112 |
프렌치 팝의 디바, 케렌 앤 한국팬에 첫인사 |
1,522 |
2008-05-08 |
|
| 111 |
매카트니-링고스타, 리버풀 축제서 한무대 설 듯 |
1,480 |
2008-05-07 |
|
| 110 |
브리트니, 아이들과 면접시간 연장 |
1,439 |
2008-05-07 |
|
| 109 |
존메이어, 애니스톤과 열애 인정 |
1,393 |
2008-05-07 |
|
| 108 |
무대위의 카리스마 , ' 앨리샤 키스' |
1,359 |
2008-05-07 |
|
| 107 |
밥 딜런 앨범 자켓의 그녀, 수즈 로톨로 회고록 낸다. |
3,686 |
2008-05-07 |
|
| 106 |
브리트니, 시트콤서 달라진 외모에 '눈길' |
1,317 |
2008-05-07 |
|
| 105 |
에이브릴 라빈, 공연취소로 인한 사과글 올려 |
1,370 |
2008-05-06 |
|
| 104 |
엑스재팬 리더 요시키, 16년만에 기타연주로 팬들과 만남 |
1,536 |
2008-05-06 |
|
| 103 |
Usher , 아기사진 수백억준다해도 안팔아 |
1,316 |
2008-05-06 |
|
| 102 |
호주 팝가수 카일리 미노그 , 프랑스 명예상 수상 |
1,553 |
2008-05-06 |
|
| 101 |
'소송-입원-투어포기' 브리트니, 지난 1년간 금전적 손해 610억 |
1,355 |
2008-05-06 |
|
| 100 |
엑스재펜 히데, 10주년 추모행사 |
1,770 |
2008-05-06 |
|
|
|
| 111 | 112 | 113 | 114 | 1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