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팝의 디바, 케렌 앤 한국팬에 첫인사 "
[ 등록일 : 2008-05-08 ] [ 조회수 : 1,522 ]




케렌 앤(Keren Ann)은 ‘End of May’‘Seventeen’‘Not going anywhere'등
모두 광고를 통해 우리에게 친숙해진 곡들이다.

이동통신사 광고에 삽입되어 국내에 알리는 계기가 된곡 ‘Not going anywhere’는 라디오 방송에서 가장많이 틀어줬다.

케렌 앤이 5월8일 LG아트센터에서 내한공연을 가진다.

젊음의 방황과 고독을 노래하는 이 가냘픈 싱어송라이터의 감수성은 여리디여리지만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까지 스스로 하는 음악적 실력만큼은 강건하다.

케렌 앤은 앞서 말한 익숙한 히트곡들과 지난해 발매된 5집 앨범의 수록곡을 두루 들려줄 예정이다.

영국식 기타팝 또는 영국풍 모던록 정도로 정의할 수 있는 브릿팝은 한국에서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녀의 공연에서 감수성의 노래를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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