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와인 하우스가 절주를 선언해서 많은 화제를 부르고 있다. 그녀가 절주를 선언한 이유는 다름아닌 남자친구 때문이라고.
남자친구인 레그 트라비스(영화 감독)가 술을 마시면 이별하겠다는 선언, 이에 와인하우스는 절주를 선언했다고 전해진다.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2003년 데뷔 앨범 'Frank'를 내놓고 폭발적인 가창력과 보기 드문 음악성으로 평론가와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화려한 데뷔를 하였고 2007년 내놓은 2,3집으로 1008년에 그래미 상을 5개 부문이나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으나 그 이후 무절제 한 음주와 마약 복용 등으로 사생활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
과연 남자친구가 먼저 끊을지 술을 먼저 끊을지는 누구도 모를 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