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개봉되는 영화 The Runaways는 70년대 존재 했던 여성 록 밴드 Runaways를 다룬 이야기 이다.
여성이기에 록음악을 하지 못한다는 사회의 편견을 과감하게 부수는 그들의 충격적인 1집 음반이 나오는 과정을 다룬 영화로 놀라울 정도로 배우들의 영화상의 모습이 실제 그룹의 맴버와 일치하는 디테일을 보여 주고 있다. 우리에겐 '아이 엠 샘'이라는 영화의 아역으로 엄청난 인기를 모았던 다코타 패닝이 이 영화에서 완벽한 록커의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선다.
실제 런어웨이즈의 맴버인 조안 제트의 고증으로 좀더 완성도를 높여 오랜만에 완성도 높은 음악 영화로 사람들의 기대를 모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