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매싱 펌킨스는 1988년 미국 시카고에서 결성 1집 Gish를 발표당시 다른 밴드들과 차별되는 사운드로 많은 평론가들에게 주목을 받았다. 그런 기대는 2집 Siamese Dream에서 대중적으로도 인정 받으면서 높은 인기를 얻었고 3집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에서는 수많은 음반 관계자들의 우려를 표했던 더블CD로 앨범을 발매, 800만장이라는 높은 판매고를 기록, 그들의 최고의 절정기를 맞이 했다.
2000년 이후 두 번째인데 당시 월드 투어 마지막 장소로 한국에서 했고 공연 직후 해체를 하면서 한국이 스매싱 펌킨스의 마지막 공연지 가 되었었다. 이후 빌리 코건이 즈완을 결성 많은 스매싱 펌킨스 팬을 안타깝게 했었지만 2006년 재 결성, 이후 앨범및 투어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