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룡센터' 섀킬 오닐 '섹스 테이프' 파문, 갱단까지 '눈독' "
[ 등록일 : 2011-06-15 ] [ 조회수 : 2,232 ]

14일(현지시간) LA의 갱단이 오닐의 섹스 테이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전직 프로듀서를 납치,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메인 스트리트 마피아 크립스' 갱단의 두목 레이들 로울스를 포함한 7명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오닐의 섹스 테이프가 이번 사건의 발단이 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폭로했다.

로버트 로스는 2008년 그래미 어워즈 시상식 직후 갱단에 납치됐다. 기소장에 따르면 갱단은 오닐이 복수의 여성들과 성관계를 맺는 장면이 담겨진 테이프를 입수하기 위해 로스를 납치해 폭행을 가했다.


뮤직 프로모터인 로스는 오닐의 랩음악 음반 발매를 위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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