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 경호원 “브리트니, 안씻고 방귀도 자주 뀌어 "
[ 등록일 : 2011-07-21 ] [ 조회수 : 2,162 ]

브리트니 스피어스에게 성희롱을 당해 고소를 한 플로레스는 “스피어스는 남들을 배려하지 않고 방귀를 뀌거나 코를 푼다”고 말했다. 이어 “하루종일 샤워를 하지 않으며 데오도란트를 사용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스피어스의 이른바 ‘더러운 사생활’을 공개했다. 스피어스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펄쩍 뛰고 있다.

플로레스는 또한 스피어스가 약물복용을 하고 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그는 “스피어스가 아직 법적으로 허가되지 않은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플로레스는 법원에 제출한 자료에 스피어스가 마약을 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스피어스는 불법적인 처방을 받거나 혹은 처방을 받지 않고서 마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스피어스 측은 “플로레스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는 스피어스와 그녀의 가족을 이용하고 있다”라는 입장을 밝혔지만 브리트니의 개인적인 사진이 노출돼 이미지 손상을 시키는 사태를 막기 위해 합의할 의사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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