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가까이 흑인 음악이 강세인 미국시장에서 최근 이상 기운이 감지 되고 있다.
최근 하드코어 메탈밴드인 As I Lay Dying의 신보 Powerless Rise가 빌보드 앨범 차트 10위를 하는 기염을 토한 것이다.
비록 첫 주 기록이긴 하지만 매니악한 음악성을 가진 밴드의 성향을 생각해본다면 주목할 만한 뉴스임은 틀림없다.
같은 성향의 밴드인 Bullet For My Valentine의 신보 Fever가 빌보드 앨범차트 3위에 데뷔 한 것과 맞물려 다시 메탈의 시대가 오는 것인가에 논의가 될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