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AC/DC와 건스 앤 로지스의 신보가 높은 인기를 얻었는데 올해에도 록의 명인들의 음반이 나와 반가움을 주고 있다
1980년에 데뷔 올해 30주년을 맞은 아이언 메이든이 4년만에 신보The Final Frontier를 내놓는다고 한다. 앨범 재킷을 항상 차지하고 있는 아이언 메이든의 마스코트인 에디의 모습도 건재하다.
80년대 LA메탈의 최고 밴드였던 머트리 크루의 보컬리스트인 빈스 닐이 약 15년 만에 솔로 음반을 내놓는다는 소식도 들린다. 신곡도 있지만 빈스닐에게 영향을 주었던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커버하는 곡도 다수 들어간다는 소식이다.
전 건스 앤 로지스의 기타리스트이자 현 벨벳 리볼버의 기타인 슬래시도 신보 작업에 착수 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보컬이 탈퇴하는 불운을 겪기도 했지만 그들은 오히려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게 되어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었다고 슬래시는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