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일전 벌어진 이스라엘의 국제 구호선 공격 사건에 대해 제3세계를 중심으로 비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스라엘에서 공연을 예정했던 유명 아티스트의 공연이 이 사건에 반대하며 취소를 하고 있는 것 알려졌다.
한국에는 “She”로 알려진 엘비스 코스텔로가 이미 공격 이전에 팔레스타인에 대한 이스라엘의 정책에 반대하여 공연을 취소 한데 이어, 한국에 올해 공연 예정인 독특한 캐릭터로 유명한 고릴라즈도 이번 공격에 반대하며 공연을 취소 했다. 그 외에 미국의 록 밴드 픽시스도 공연 취소를 발표, 인도주의 적 구호선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자비한 공격을 비난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하단 동영상은 고릴라즈의 그래미 시상식에서의 공연장면으로 실제 공연에서도 캐릭터 이미지만을 보여주며 공연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