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 원더는 10일 새벽에 한국에 입국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연 전날 입국 후 하루 쉰 후 공연을 하는것이 일반적인 것을 생각하면 이래적인 케이스이다.
입국부터 공연 전까지 모든 것을 비공개로 요청해 놓은 상황이어서 공연 이외에 그에 대한 소식이 나오는 것은 드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에서 일본으로 건너가서 7,8일 양일 간에 걸친 섬머소닉 록 페스티벌에 참가, 시차 적응 및 월드 투어에 대한 피로가 쌓여있어 나이를 생각하더라도 체력적인 무리가 따르고 있다고 관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