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비 원더가 공연 다음날인 8월 11일 비밀리에 출국을 하였다.
이 사실은 한 블로거가 인천공항을 떠나는 스티비원더를 촬영하면서 알려졌으나 정확한 시간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공연 당일인 10일 새벽에 입국한 후 만 하루 만에 한국을 떠나는 스티비원더는 국내의 미디어와는 일체 접촉 없이 오직 공연만 하고 돌아가서 그에 대해 많은 것을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스티비원더의 나이를 고려한다면 빡빡한 일정 속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영상은 한국 공연 마지막에 사랑합니다를 가지고 즉석에서 간단한 곡을 만들어서 부르는 장면입니다